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주인 없는 신발들… 아동 840명 아직도 장기실종
아동권리보장원 관계자들이 25일 ‘제15회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실종 아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아동 신발 300켤레를 전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약 2만건의 아동 실종 신고가 접수된다. 이 가운데 840명이 장기 실종 아동으로 분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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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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