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하루만에 600명을 아래를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5명 늘어 누적 13만 5천929명이라고 밝혔다. 2021. 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하루만에 600명을 아래를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5명 늘어 누적 13만 5천929명이라고 밝혔다. 2021. 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하루만에 600명을 아래를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5명 늘어 누적 13만 5천929명이라고 밝혔다. 2021. 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