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이미지.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29일 경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A(87)씨가 이날 오후 7시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7일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유족들이 원할 경우 인과관계 조사 등 절차를 설명하도록 돼있다”며 “고인에게 지병이 있었는지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