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부산 유흥시설 영업중단된 12일 서울 종로의 번화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4.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구청과 해운대해수욕장 주변 유흥업소 등을 합동 단속해 2곳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소 1곳은 방 3개에서 상당수 손님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별도 공간에 유흥 종사자 8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다른 업소 1곳은 단란주점에서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업소 2곳의 업주, 종업원, 손님 등 29명을 감염병예방법 혐의로 수사 중이다.
부산시는 지난달부터 유흥업소발 연쇄 감염이 전역으로 퍼지자 지난 12일부터 유흥시설 5종의 영업을 전면 제한한 상태다.
한편 감염병예방법에는 집합 제한 금지 조치를 어기면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돼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