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4·7 보궐선거 투표안내문 및 선거 공보물 배달 박윤슬 기자 입력 2021-03-28 15:01 수정 2021-03-28 15:0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3/28/2021032850005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4·7 보궐선거를 열흘 앞둔 28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서울시장 선거 투표안내문 및 선거 공보물이 배달 돼 있다. 2021. 3. 2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4·7 보궐선거를 열흘 앞둔 28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서울시장 선거 투표안내문 및 선거 공보물이 배달 돼 있다. 2021. 3. 2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7 보궐선거를 열흘 앞둔 28일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우편함에 서울시장 선거 투표안내문 및 선거 공보물이 배달 돼 있다. 2021. 3. 28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상훈 대표의원)이 지난 18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열어 주요 시정 및 교육 현안에 머리를 맞댔다. 이번 자리는 의회와 집행부 간의 소통을 공고히 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을 세심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와의 정책협의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과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339회 임시회 주요 안건을 보고했으며, 대표단은 주요 시정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안별 대응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적극 제시했다. 특히 대표단은 최근 기후동행카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을 지적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고, 예산 낭비 없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기후재난 대응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혹한 등 극한 기후가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기존 대응 방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대표단은 “단기적인 대응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후위기에 대비하고, 보다 섬세하고 촘촘한 기후재난 대응체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