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누적 3만명 진입 앞둬” 서울 오후 6시까지 82명 확진

[속보] “누적 3만명 진입 앞둬” 서울 오후 6시까지 82명 확진

최선을 기자
입력 2021-03-13 18:22
수정 2021-03-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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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3.13 연합뉴스
1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3.13 연합뉴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 확진자는 총 82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2만 9919명으로, 3만명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지난 일주일간 서울 일일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100명대 초중반을 계속 유지하는 모습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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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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