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개편된 교통체계 설명 듣는 서정협 권한대행

[서울포토]개편된 교통체계 설명 듣는 서정협 권한대행

오장환 기자
입력 2021-03-08 14:07
수정 2021-03-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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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개편된  교통체계를 설명 듣고 있다. 2021.3.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개편된 교통체계를 설명 듣고 있다. 2021.3.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왼쪽)이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개편된 교통체계를 설명 듣고 있다. 2021.3.8

소영철 서울시의원 “힘내자 소상공인!”… ‘소상공인 힘 보탬 박람회’ 개막식 참석

서울시의회 소영철 의원(국민의힘, 마포구 제2선거구)은 지난 26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 ‘2026 소상공인 힘 보탬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힘내자! 소상공인’을 슬로건으로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박람회는 성장 지원, 매출 확대, 정책 정보 제공 등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 지원 행사로, 현장 종합상담, 경영 컨설팅, 스마트 서비스 체험, 우수 상품 판매, 라이브커머스 방송,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소 의원은 개막식 참석 이후 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평소 그는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지역 상권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왔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위한 실효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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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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