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뉴스1
“어머니, 올해는 영상통화로 설 인사드려요”
1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서 아들 채희철(66)씨가 대전 유성구 보훈요양원에 있는 어머니 이은춘(91)씨와 설 명절을 앞두고 영상통화를 하며 어머니의 얼굴이 나온 화면을 손으로 쓰다듬고 있다.
대전 뉴스1
대전 뉴스1
대전 뉴스1
2021-0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