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가 주최한 제57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피처, 부문 가작을 수상한 서울신문 박윤슬 기자의 ‘망연자실’
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네이처, 스포츠 등 총 11개부문에 걸쳐 수상작이 결정된다.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에 소속된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20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 중에서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가려냈다. 2021.2.9
한국사진기자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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