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신년참배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광명시의회, 신년참배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입력 2021-01-04 16:11
수정 2021-01-04 16: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4일 박성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철산동 현충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를 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4일 박성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철산동 현충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를 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박성민)가 현충탑 참배행사를 시작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박성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4일 철산동 현충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 2021년 새해의 희망찬 도약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박성민 의장은 “지난해 유례없는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시민들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만들어 왔다”며 “올 한해에도 시민을 섬기고 신뢰 받는 광명시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