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신년참배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광명시의회, 신년참배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입력 2021-01-04 16:11
수정 2021-01-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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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박성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철산동 현충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를 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4일 박성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철산동 현충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해 참배를 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박성민)가 현충탑 참배행사를 시작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박성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4일 철산동 현충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 2021년 새해의 희망찬 도약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박성민 의장은 “지난해 유례없는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시민들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만들어 왔다”며 “올 한해에도 시민을 섬기고 신뢰 받는 광명시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성동구 내 정비사업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모아타운 대상지와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마장세림아파트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윤희숙 前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각 사업을 담당하는 서울시, 성동구 관계 공무원 및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각 대상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먼저 방문한 응봉동 모아타운(4만 2268.9㎡)은 2022년 하반기 모아타운 대상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으로 추진 중인데, 1차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관리계획을 마련하여 2026년 하반기에 관리계획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인 대상지는 대현산 남측 기슭에 위치한 구릉지형 노후·저층 주거지로, 과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던 지역임에 따라 현행 규정상 용적률 한도에 근접해 있다. 그런데도 서울시에서는 높이제한 의견을 제시하여 추가 용적률 확보를 위한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이번 주민 간담회에서는 용도지역 상향, 높이계획에 관한 사항, 인접 공원부지 편입 가능성 등 사업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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