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2020.8.6 뉴스1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소속 전공의 1명이 지난 16일 오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전공의는 진료 과목 특성상 환자나 보호자와 밀접 접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병원은 이 전공의의 동선을 파악해 병원 내 접촉자로 분류된 66명을 포함해 100여명을 검사했다. 이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 외에도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을 가능성이 있거나 의심스러운 인원도 모두 포함해 검사한 결과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확진자가 발생한 후 원칙에 따라 병원 내 교직원 전체에 동선을 공개하고 검사했다”며 “확진자는 환자와의 접촉은 없었으며 접촉자는 모두 ‘음성’이었다”고 밝혔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