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연합뉴스
청각장애인 돕기 위해 투명마스크 쓴 공무원
12일 오전 광주 북구청 민원실에서 직원들이 청각장애인들에게 입 모양을 보여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투명마스크를 쓰고 민원인을 응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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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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