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안심진료소(입원환자 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9.21 뉴스1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확진된 60대 남성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사망했다.
지난 8일 확진된 70대 여성도 경희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전날 사망한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