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거리두기로 지쳐가는 마음… 청계천서 잠시나마 휴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이 시행되는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휴식하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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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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