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8.15 집회 참가국민 비대위 기자회견

[서울포토]8.15 집회 참가국민 비대위 기자회견

오장환 기자
입력 2020-08-19 15:30
수정 2020-08-19 15: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19일 서울 여의도 ‘8.15집회 참가국민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광복절 집회 참가자에 대한 코로나 강제검사 강요 등에 따른 서울시장 직무대행 등 고발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0.8.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9일 서울 여의도 ‘8.15집회 참가국민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광복절 집회 참가자에 대한 코로나 강제검사 강요 등에 따른 서울시장 직무대행 등 고발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0.8.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9일 서울 여의도 ‘8.15집회 참가국민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광복절 집회 참가자에 대한 코로나 강제검사 강요 등에 따른 서울시장 직무대행 등 고발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0.8.19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은 18일 오전 풍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은 풍납사회복지관과 솔바람복지센터에 10kg 쌀을 각각 40포씩, 총 80포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두 기관을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명절을 홀로 맞는 풍납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전하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먼저 살펴주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복지 정책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일수록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풍납동 주민의 일상을 구석구석 살피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유진 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농협은행 서울본부 현장지원반장, 오녕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장,
thumbnail -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