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70대 노모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새벽 관악구에 있는 자택에서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같은 날 인근 경찰서를 찾아가 범행 사실을 알리고 자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숨진 B씨를 발견했다. 외부인의 침입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