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엔 뜰채가…” 골프장 연못서 여성 숨진 채 발견

“현장엔 뜰채가…” 골프장 연못서 여성 숨진 채 발견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0-07-21 09:17
수정 2020-07-21 09: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 가평군의 한 골프장에서 50대 여성이 연못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 35분쯤 코스 정비 작업을 하던 직원이 가평군의 한 골프장 연못에서 숨진 A(56·여)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골프장 인근 마을 주민으로, 현장에서는 골프공을 건지는 뜰채가 함께 발견됐다. A씨의 집에서도 골프공이 다량 나왔다.

한편 경찰은 주변인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