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 참석자들의 성도출석시스템을 이용해 입장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하고 정규 예배를 제외한 수련회, 성경 공부, 성가대 연습 등 교회 명의의 각종 대면 소모임을 금지했다. 2020.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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