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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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4 22:22
수정 2020-06-2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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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됐군
장마가 시작됐군 중부와 남부지방에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린 24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비는 26일 잠깐 그쳤다가 주말인 27일 제주부터 비가 다시 오기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중부와 남부지방에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린 24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다. 비는 26일 잠깐 그쳤다가 주말인 27일 제주부터 비가 다시 오기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서서울미술관 개관… 서남권 문화격차 해소, 시민 문화향유 확대의 출발점”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2일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지하 1층 로비에서 개최한, 서울 서남권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된 ‘서서울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 문화 균형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개관식에는 서울시 관계자와 문화예술계 인사,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서서울미술관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행사에서 서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서울미술관 개관 과정에서 아이수루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아이수루 서울시의회 의원 ▲김홍남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김종규 삼성출판박물관 관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 시장은 개회사에서 “서남권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아이수루 의원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다”며 “앞으로 서서울미술관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이수루 의원은 “서서울미술관의 개관은 서남권 지역 문화 격차 해소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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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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