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년 중 낮 가장 긴 하지… 폭염을 피하고 싶었어
1년 중 낮 길이가 가장 긴 하지를 맞은 21일 오후 서울과 경기, 강원, 대전 등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시민들이 서울 강동구 광진교 아래 그늘에 모여 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22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2~3도 높은 26~35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0-06-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