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년 중 낮 가장 긴 하지… 폭염을 피하고 싶었어
1년 중 낮 길이가 가장 긴 하지를 맞은 21일 오후 서울과 경기, 강원, 대전 등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시민들이 서울 강동구 광진교 아래 그늘에 모여 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22일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2~3도 높은 26~35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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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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