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
연합뉴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37명 중 24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고,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었다. 특히 지역발생 24명 중 인천 8명, 경기 8명, 서울 6명 등 수도권에서만 22명이 집중됐다. 수도권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1120명, 경기 1045명, 인천 318명으로 세 지역에서만 2483명으로 조사됐다.
이날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77명이다.
격리 해제는 전날 대비 12명 추가된 1만730명으로 집계됐다. 2만793명은 검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