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복도를 거닐고 있다. 2020.5.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