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생활방역 전환 후 두번째 맞은 주말인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성도들이 창립 62주년 기념예배 참석을 위해 사회적 거리를 두고 줄지어 서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클럽 감염으로 인해 지난 예배보다 인원을 줄여 2500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출입증을 발부받은 성도만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0.5.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클럽 감염으로 인해 지난 예배보다 인원을 줄여 2500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출입증을 발부받은 성도만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0.5.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