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천 부천시장이 페이스북에서 20대남성이 자가격리중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3일 이태원 클럽 방문자인 20대남성이 8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부천시 오정동 덕산고등학교 부근에 거주 중이다.
장 시장은 “이 남성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 발병이라 추가 감염 우려는 적다”면서 “자택 소독을 완료했으며, 바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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