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10일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 입구에 확산 방지를 위해 이태원 일대 클럽 등 업소에 방문한 적이 있는 환자 또는 동거 가족은 직원에게 알려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0 오장환 기자 5zzzang@seoul.co.kr
2020.5.10 오장환 기자 5z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