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서울 벚꽃 개화, 관측 이래 가장 빨라

[포토인사이트] 서울 벚꽃 개화, 관측 이래 가장 빨라

오장환 기자
입력 2020-03-27 16:54
수정 2020-03-27 16: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여의도 벚꽃 축제는 취소됐지만
여의도 벚꽃 축제는 취소됐지만 포근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핀 벚꽃이 봄을 알리고 있다. 2020.3.27/뉴스1
이미지 확대
서울 벚꽃, 오늘 개화…1922년 관측 이래 가장 빨리 폈다
서울 벚꽃, 오늘 개화…1922년 관측 이래 가장 빨리 폈다 서울 벚꽃이 개화를 시작했다. 27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1992년 서울 벚꽃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빠른 개화다.기상청은 이날 서울 벚꽃이 개화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개화시기가 지난해(4월3일)보다 7일, 평년(4월10일)보다 14일 빠르다고 밝혔다.기상청은 서울기상관측소(서울 종로구)에 지정된 왕벚나무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서울 벚꽃 개화 시기로 본다. 한편 이날 정부는 이번 주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0.3.27/뉴스1
이미지 확대
정부, 주말 야외활동 자제 당부…“나간다면 2m 거리 유지”
정부, 주말 야외활동 자제 당부…“나간다면 2m 거리 유지” 서울 벚꽃이 개화를 시작한. 27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봄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1992년 서울 벚꽃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빠른 개화다.기상청은 이날 서울 벚꽃이 개화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개화시기가 지난해(4월3일)보다 7일, 평년(4월10일)보다 14일 빠르다고 밝혔다.기상청은 서울기상관측소(서울 종로구)에 지정된 왕벚나무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서울 벚꽃 개화 시기로 본다. 한편 이날 정부는 이번 주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0.3.27/뉴스1
서울 벚꽃이 개화를 시작한 27일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봄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1992년 서울 벚꽃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빠른 개화다. 2020.3.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