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약 17원 급락 마감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6.9원 내린 달러당 1,249.6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0.3.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종가가 1,609.97을 기록한 24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밝은 표정으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3.24 박지환기자 popocar@es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