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대중교통에도 최상위 단계 방역체계를 가동해 승객 간 좌석을 떨어뜨려 배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한 고속버스의 승객들이 거리를 두고 떨어져 앉아있다. 2020.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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