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수제 ‘면 마스크’ 복지시설 보내요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4일 서울 강동구청 강당에서 새마을 부녀회원과 주민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강동구는 이날부터 한 달 동안 면 마스크 2000개를 제작해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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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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