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ousanta@yna.co.kr 연합뉴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때문에’
비가 내리는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마스크 긴급 노마진 판매 행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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