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처럼 코로나도… 우리는 함께 이겨낸 역사가 있습니다

3·1운동처럼 코로나도… 우리는 함께 이겨낸 역사가 있습니다

입력 2020-02-27 22:16
수정 2020-02-2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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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처럼 코로나도… 우리는 함께 이겨낸 역사가 있습니다
3·1운동처럼 코로나도… 우리는 함께 이겨낸 역사가 있습니다 27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등 우리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7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3·1운동 제101주년 꿈새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등 우리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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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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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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