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규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 원미을 예비후보가 27일 더불어민주당 공천이 확정된 설훈 의원에게 ‘맞장토론’을 공식 제안했다.
임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및 지역현안과 부천의 미래비전, 설훈 의원의 도덕성과 정체성, 정책·공약에 대해 일대일 토론을 공개제안한다”며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중차대한 선거인 만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구체적으로 ▲코로나19 사태 조기 수습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부천의 미래비전 ▲설훈 의원의 도덕성과 정체성 및 정책·공약 등 4가지 이슈에 대한 토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을 발전시킬 이슈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들이고 시민과 언론의 평가를 받기 위해 맞장토론을 전격 제안한 것”이라며, 설 의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임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및 지역현안과 부천의 미래비전, 설훈 의원의 도덕성과 정체성, 정책·공약에 대해 일대일 토론을 공개제안한다”며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중차대한 선거인 만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구체적으로 ▲코로나19 사태 조기 수습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부천의 미래비전 ▲설훈 의원의 도덕성과 정체성 및 정책·공약 등 4가지 이슈에 대한 토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을 발전시킬 이슈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들이고 시민과 언론의 평가를 받기 위해 맞장토론을 전격 제안한 것”이라며, 설 의원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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