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 방문자 코로나19 진료안내 받으라”…서울시 안전 안내 문자 발송

“은평성모병원 방문자 코로나19 진료안내 받으라”…서울시 안전 안내 문자 발송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0-02-25 16:01
수정 2020-02-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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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일 이후 은평구 진관동 소재 은평성모병원을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해 코로나19 진료안내를 받으라고 25일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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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전 안내 문자
서울시 안전 안내 문자
대상은 2월 1일부터 최근까지 이 병원에 간 적이 있는 방문객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휴대전화 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로 이런 내용을 공지했다.

서울 은평성모병원에서는 25일까지 환자 이송요원, 입원 환자, 중국인 간병인, 입원 환자 가족 등 관련자 4명이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병원 내 감염과 관련,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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