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환경부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제철,제강업 참여업체 대표들이 협약서에 서명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12.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환경부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제철,제강업 참여업체 대표들이 협약서에 서명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12.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