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세먼지주의보 6시간 만에 해제

서울 미세먼지주의보 6시간 만에 해제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19-11-18 19:51
수정 2019-11-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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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연 하늘 미세먼지
뿌연 하늘 미세먼지 서울시가 오후 1시 기준으로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18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뿌옇다. 2019.11.18 연합뉴스
서울시에 내려졌던 미세먼지주의보가 6시간 만에 해제됐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7시에 대기 중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해제기준(100㎍/㎥) 미만인 62㎍/㎥로 떨어짐에 따라 이날 낮에 발령했던 미세먼지주의보를 6시간 만에 해제했다.

신복자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위원장,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개최... 세대형평성·재정구조·인구위기 대응 논의

서울시의회 신복자 예산정책위원장(동대문4,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세대 간 형평성, 지방재정 구조, 인구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연구과제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과제 발표는 서울시 재정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현출 위원(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은 ‘한국형 세대 간 형평성 지수(K-IFI)의 개발과 정책적 함의’를 통해 세대 간 형평성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제시했다. 해당 지수는 경제적 형평성, 복지·재정, 주거·자산, 지속가능성, 사회적 연대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합한 복합지표로 구성하며, 정책이 세대 간 자원 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지방재정의 경직성 문제와 가용재원 확보 방안도 주요하게 논의됐다. 황해동 위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방재정이 겉으로는 건전해 보이더라도 실제로는 의무지출 증가로 인해 자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재원이 부족한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이에 따라 ▲지방재정영향평가 실효성 강화 ▲국고보조율 차등 적용 ▲보조금에 대한 지자체 자율성 강화 등 제도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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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미세먼지 등 대기질 실시간자료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서울 앱 등에서 볼 수 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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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서울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서울시가 오후 1시 기준으로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18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뿌옇다. 2019.11.18 연합뉴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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