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풍산개 한 쌍의 혈육인 ‘햇님’이가 지난 9일 연평도 평화안보수련원에서 첫 돌을 맞았다고 11일 밝혔다. 옹진군은 햇님이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파란색으로 이름과 한반도기가 새겨진 옷을 선물했다. 사진은 햇님이가 선물 받은 옷을 입은 모습.
인천시 옹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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