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미리 만나보는 미래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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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입력 2019-11-08 14:38
수정 2019-11-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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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찾은 시민이 유인드론 볼로콥터에 탑승해 체험하고 있다.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및 산업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서울교통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이번행사는 9일까지 계속된다. 2019.11.8/뉴스1


서울시는 오는 8~9일 상암 누리꿈스퀘어와 MBC 앞 문화광장 등에서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한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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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동의 미래,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Freedom of Mobility)’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 줄 교통시스템의 변화를 전망하고 모빌리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다. 미래 교통에 대한 서울의 비전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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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자율주행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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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송하는 로봇
택배 배송하는 로봇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 택배로봇이 시연을 하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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