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호통 갑질’ 민주당 구의원, 고개 숙여 사과 입력 2019-10-25 11:06 수정 2019-10-25 11:0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10/25/20191025801001 URL 복사 댓글 0 ‘공무원 호통’과 ‘SNS 생중계’로 갑질논란을 일으킨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5일 서구청 건축주택과 사무실에서 전국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 서부지부(이하 전공노) 피해 공무원 2명에게 머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민 의원은 지난달 해당 공무원을 의원 사무실로 불러 호통 치는 장면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생중계하면서 물의를 일으켰다.뉴스1·연합뉴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