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모델들이 ‘장군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장군비빔밥은 중량(700?)이 일반 도시락의 약 1.7배로, 성인 두 명이 함께 비벼 양푼이 비빔밥 처럼 즐길 수있으며 가격은 5천원이다. 2019.10.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일 오전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모델들이 ‘장군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장군비빔밥은 중량(700?)이 일반 도시락의 약 1.7배로, 성인 두 명이 함께 비벼 양푼이 비빔밥 처럼 즐길 수있으며 가격은 5천원이다.
2019.10.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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