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짧은 연휴… 아쉬운 귀경길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승강장이 열차에서 내린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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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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