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대통령직속 시도협-균형위-경사연 MOU 체결식 정책간담회 개최

[서울포토] 대통령직속 시도협-균형위-경사연 MOU 체결식 정책간담회 개최

오장환 기자
입력 2019-07-23 14:04
수정 2019-07-23 14: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 박원순 서울시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MOU 체결식 정책간담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2019.7.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 박원순 서울시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MOU 체결식 정책간담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2019.7.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진승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 박원순 서울시장,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MOU 체결식 정책간담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2019.7.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송순효 서울시의원, ‘기쁜우리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 부모님들과 간담회 가져

송순효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5일 오후 강서구 조이카페에서 열린 ‘기쁜우리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 보호자 간담회에 참석해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서을지역위원장 진성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들이 함께 자리했으며, 기쁜우리보호작업장 조진화 원장의 진행으로 ▲장애인의 일과 소득 ▲보충급여제도 ▲장애인 가족의 지역사회 생활 ▲앞으로의 삶 ▲자유로운 차담 등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오갔다. 부모들은 자녀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안정한 소득에 그치는 현실을 호소하며, 근로 소득의 공백을 채워줄 보충급여 제도의 도입을 촉구했다. 특히 이 제도가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보편 적용되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자립 기반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저축이나 보험 같은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책이 시급하다는 제안도 제기됐다. 이와 함께 개인별 장애 정도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할 전담 상담사 배치가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보호자들은 지원 제도가 이곳저곳에 분산되어 있어 당장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파악조차 하기 어렵다며 체계적인 맞춤형 정보 안내
thumbnail - 송순효 서울시의원, ‘기쁜우리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 부모님들과 간담회 가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