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창의관에서 열린 2019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2019.7.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창의관에서 열린 2019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7.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창의관에서 열린 2019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맛보고 있다. 2019.7.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창의관에서 열린 2019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맛보고 있다.
2019.7.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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