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 여사도 조문…1분만에 떠나

이순자 여사도 조문…1분만에 떠나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19-06-12 11:24
수정 2019-06-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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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가 11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가 11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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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 06.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쯤 빈소를 찾은 이순자 여사는 영정 앞에 헌화한 뒤 DJ와 이희호 여사의 차남인 김홍업 전 국회의원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약 1분 만에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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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경희궁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향해 출발~’ 행사에 참석해 가족 독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를 주제로 진행된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의원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어 현장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한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며, 기초학력 향상의 가장 중요한 토대는 어릴 때부터 형성되는 독서 습관”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가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북웨이브 캠페인과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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