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헌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장
김 본부장은 졸음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로이탈경보장치 등 첨단 안전장치 도입을 추진했다. 고령 운전자 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김 본부장은 고령자 안전운전 대책인 ‘고령자 자격유지검사’를 도입하는 데도 기여했다.
김 본부장은 “‘최상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국민의 생명·신체·재산 보호에 기여한다’는 공단 설립 목적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국민 안전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2019-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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