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올무 없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
생물다양성의날인 21일 환경운동단체 관계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무에 걸린 반달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야생동물 서식지를 확보하고, 올무와 같은 불법 사냥도구를 없애라고 촉구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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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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