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올무 없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
생물다양성의날인 21일 환경운동단체 관계자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올무에 걸린 반달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야생동물 서식지를 확보하고, 올무와 같은 불법 사냥도구를 없애라고 촉구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5-2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