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광화문광장에 기습 설치된 대한애국당 천막농성장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5-11 13:38 수정 2019-05-11 13:4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05/11/2019051180000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동해일출 TV 관계자 등이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대한애국당 천막농성장 앞에서 천막철거를 요구하며 애국당 관계자들과 대치하고 있다.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대한애국당의 광화문광장 천막 농성을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 철거를 요구했다.서울시는 이날 대한애국당에 공문을 보내 자진철거를 요구하고, 불응할 경우 변상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연합뉴스 이용구 서울시의원, 2026 K-컬처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4)이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의정혁신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공동 주관·참여한 이번 행사는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공공기관·지방정부 등 제반 분야에서 헌신해 온 인물들을 수상자로 선정해 격려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서울시 행정 전반을 엄격히 견제·감시하는 한편, 시민 권익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아울러 최근까지도 서대문구 일대의 교통안전시설과 주민 불편 현장을 발로 뛰며 점검하고 관련 기관과 실질적인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다각도로 펼쳐오고 있다. 이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