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년 8개월 만에 광화문 떠나는 세월호 천막… “잊지 않겠습니다”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추모 천막이 설치된 지 4년 8개월 만에 철거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바라고 세월호를 결코 잊지 않겠다는 뜻이 담긴 세월호 노란 리본이 현장 한켠에 놓여 있다. 추모 천막이 떠난 자리에는 79.98㎡ 규모의 ‘기억·안전 전시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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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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