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적재함 가스배관 건드려
7일 오전 9시40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암모니아가스가 누출됐다.
7일 오전 충북 음성군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가스희석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암모니아 누출량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암모니아는 이 공장에서 냉매제로 사용된다. 사람에게 노출되면 두통과 호흡기 질환 등을 일으킨다.
음성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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