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우수(雨水)에 함박눈 펑펑

[서울포토] 우수(雨水)에 함박눈 펑펑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2-19 13:23
수정 2019-02-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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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인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19.2.1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절기상 우수인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19.2.1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화요일인 19일 오전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의 눈발이 굵어져 적설량도 늘어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서울의 적설량은 3.0㎝로 관측됐다. 서울 외에도 중부 지방의 적설량은 인천 4.2㎝, 수원 3.9㎝, 북춘천 3.5㎝ 등이다.

중부, 남부, 제주도 등에 내리는 눈과 비는 이날 오후 중 대부분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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