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연구청년회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회관 계단에서 열린 ‘한미동맹 강화 요구 집회’에서 달걀과 물감세례를 받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을 칼로 찢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핵도 없고 미군에 국방력을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방위비를 증액해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게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